멍때리기 대회, 심사기준 보니 ‘생각보다 까다롭네~’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28 09:52:14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이날 참가자들은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누가 더 ‘멍 때리고 있는지’를 시합했다.심사기준은 심박측정기에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이여야 하며 여기에 시민투표까지 더해서 우승자가 선정된다.한편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 양(9)에게 돌아갔다.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