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금산사 IC 인근에서 군입태 친구를 태우고 부대를 향하던 승용차가 추돌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CCTV를 확인한 결과 사고 전 아반떼 승용차가 추월을 하려고 앞차에 상향등으로 사인을 하는 모습이 잡혔다”며 “앞선 차량이 100㎞로 주행한 것으로 미뤄 100㎞가 넘는 속도로 차를 몰다가 방향을 잃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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