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고 신해철의 부검이 이뤄졌다. 서울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담당 부검의들은 먼저 진료기록을 살펴본 뒤 오전 11시 15분 쯤 부검을 시작했다.
앞서 고 신해철씨의 아내 윤모(37)씨는 “장협착 수술 당시 병원 측이 가족이나 본인의 동의 없이 위를 접어서 축소하는 수술을 했다”고 주장해 부검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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