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요괴워치’가 한국에도 상륙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요괴워치를 사기 위해 발매일 전날 부모와 아이들이 밤새 줄을 서는 등의 풍경이 그려졌다.
해당 제품은 1명당 3봉지 이내로 판매 제한을 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고가에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혀졌다.
요괴 워치 열풍에 힘입어 제작사인 반다이남코홀딩스 측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나서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 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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