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 예정인 KBS-1TV ‘시사기획 창’에서는 식물인간이 된 후 의식을 되찾은 이등병 구상훈 씨의 사연이 그려진다.
2012년 자대배치 후 갑자기 쓰러져 식물인간이 된 구씨는 1년 7개월만에 의식을 찾았다. 이후 구씨는 선임이 휘두른 각목에 머리를 맞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식물인간 이등병 구상훈 씨의 구타 사건을 다룬 ‘식물인간 이등병-사실대로 말해줘’는 11일 밤 10시 KBS-1TV ‘시사기획 창’에서 방영된다.
사진 = 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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