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수원지검 형사3부에 따르면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모씨가 구속기소됐다.
앞서 지난 9월 3일 매니저 박씨는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사망했다.
검찰 관계자는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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