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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씨가 구속기소됐다.

매니저 박 씨는 지난 9월 3일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안타깝게 숨졌다.

검찰 관계자는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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