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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중이다.

최근 종영된 JTBC 월화극 ‘유나의 거리’에서 극중 연인으로 출연했던 두 사람은 실제 커플로 발전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현지 교민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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