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