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 휩싸인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제작진 입장보니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30)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비정상회담’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진위 여부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 피해가 되는 것 같아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이번 에네스 카야 논란이 혹시나 다른 출연자들에게 영향을 끼칠까 봐 걱정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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