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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전 멤버 김영재, 지인에게 사기행각을? 혐의보니

그룹 ‘포맨’의 전 멤버 김영재(34)가 8억원대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팀장 송승섭 서울고검검사)은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로 포맨 전 멤버 김영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포멘 전 멤버 김영재가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된 지인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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