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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2년째 열애중이다.

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거미와 조정석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와 더불어 과거 조정석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조정석은 거미와 만남을 시작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이상형에 대해 “난 여자도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경심도 있고 착하고 예뻤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사진=방송캡쳐,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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