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지난해 11월 하차한 정형돈의 공석이 약 두 달 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됐다.
안정환은 지난 1월 11일 타블로&쌈디 편 녹화에 처음 스페셜MC로 참여한 후, 적임자라 판단한 제작진으로부터 열렬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25일 진행된 최지우&김주혁 편 녹화부터 정식으로 고정 진행에 나섰다.
안정환이 정식 MC로 출격한 ‘냉부해’ 최지우&김주혁 편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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