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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최근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채권자의 집 4분의 1을 임대한 집”이라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전 집보다 집의 규모가 좁은 만큼 이상민은 이삿짐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또한 집 한 쪽에 있는 문고리를 가리키며 “저 문은 내가 열 수 있는 문이 아니고 주인집에서만 열 수 있는 문”이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상황을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지켜보던 이상민의 어머니는 한숨을 내쉬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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