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송유빈은 가사와 그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음색으로 눈과 귀를 집중시켰고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은수의 부드러운 피아노 연주가 더해져 꿀조합을 선사했다.
둘은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깔끔한 트윈룩을 연출하며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모습을 과시했다.
사진=뮤직웍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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