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각종 영화와 드라마, 광고 등으로 중국 등 아시아에서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 했으며 남편 송중기와 ‘한류 스타 부부’로 거듭났다.
이날 송혜교는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타징행사에도 참여해 한류 여신의 위상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이날 오후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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