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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인기그룹 SS501의 김현중(23)이 일본에서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아 도쿄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속사인 DSP미디어가 8일 밝혔다. 앞서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의 일부 제작진이 신종 플루에 걸린 적이 있으나 국내 연예인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DSP미디어는 이날 “SS501의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을 마치고 4일 입국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을 위해 이튿날 일본으로 출국했다.”면서 “5~6일 요코하마에서 ‘꽃보다 남자’ 이벤트를 하는 동안 고열에 시달려 도쿄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오늘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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