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신동은 배우 정우성이 슈퍼주니어의 콘서트장에 찾아와 만남을 가진 에피소드를 얘기하면서 정우성이 자신을 보고 ‘결혼식 때 꼭 가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결혼이 임박했다는 의미냐”고 묻자 “커밍 순”이라고 말했다.
신동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소속사측은 “MC인 강호동씨의 질문이 나오자 그렇게 답한 것 같다. 아직 구체적인 결혼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신동은 지난 7월에도 ‘강심장’에서 여자친구를 향해 “결혼해달라”며 프러포즈를 한 적이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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