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남지현이 개인 파트를 소화하던 중 갑자기 속옷 끈이 어깨 아래로 흘러 내리다 완전히 풀리는 장면이 담겨 있다. 다행스럽게도 남지현이 민소매 폴라 상의를 입고 있어 노출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속옷이 밖으로 완전히 나오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자칫 큰일 날 뻔 했네”, “그래도 상의가 노출 없는 의상이라 다행이다”, “파인 의상이었으면 노출 사고 났을 듯”, “방송 사고 날 뻔 했네” 등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서울닷컴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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