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지성과 함께 입력 :2015-07-29 15:02:04 수정 :2015-07-29 16:50:39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에서 관계자들이 박지성 밀랍인형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30일 문을 여는 이곳은 133년 역사의 세계적인 프랑스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전 세계에서는 네번째로 서울에 문을 연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