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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가 27일 시청률 4%를 돌파했다.

28일 tvN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5분 방송된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6회는 평균 4.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순간 최고 5%를 기록했다.

철부지 재벌 3세들과 ‘흙수저’ 고아 여고생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드라마는 6회에서 본격적인 4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소녀 취향의 유치한 만화 같은 이야기로 ‘꽃보다 남자’와 여러모로 비교되는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는 새로울 것 하나 없지만, 재벌과 신데렐라 이야기는 어느 때고 유효함을 다시 증명하고 있다.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이 주연을 맡았다.

사진·영상=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네이버tv캐스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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