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과 헤어진 지 4개월…“보고 싶다” 오열
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생각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조혜련을 비롯해 김원준, 한해,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20대 주인공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체중 4㎏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MC 김구라의 아들 그리의 전역 후 첫 예능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리는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필승”을 외치며 아버지 김구라에게 우렁찬 목소리로 전역 신고와 큰절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이를 지켜보던 조혜련은 “마치 내 아들을 보는 것 같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