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비 ‘2000년대 최고 한류 스타상’ 입력 :2016-10-02 22:54:12 수정 :2016-10-03 00:19:14 가수 겸 배우 비(34·본명 정지훈)가 지난 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2000년대 최고 한류 스타상’을 받았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한류 종합축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