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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종영한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배우 강한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강한나는 최근 bnt와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여과 없이 펼쳐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 촬영에서는 강한나는 햇살이 내리쬐는 창문에 걸터앉아 그녀가 가진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모두 발산했다.


먹음직스러운 디저트와 함께 진행된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발랄한 표정 연기로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내는가 하면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얼음 계곡을 배경으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는 오는 25일 MBC every1에서 첫 방송 예정인 ‘크로스 컨트리’로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접목된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난다. 강한나를 비롯해 원더걸스 출신 예은, 스피카 김보형, 가수 수란이 출연한다.


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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