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도끼는 120평에 방 6개가 있는 집 내부를 공개했다. 2층으로 된 집 내부에는 넓은 발코니와 야외 욕조까지 있었다. 고양이들은 도끼의 집에서 가장 넓은 안방을 차지하고 있었고, 한켠에는 음악 장비들로 가득한 음악 작업실도 존재했다.
발코니에서는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그럼에도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좁아 이사를 갈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안방보다 넓은 도끼의 옷방에 이상민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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