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트리플에스가 등장했다.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트리플에스가 등장했다.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역사상 최다 인원 게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오는 13일 ‘전참시’ 307회에서는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대규모 단체 생활을 담은 정신없는 일상이 공개된다.

총 24인의 트리플에스 멤버들은 숙소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나눠 탑승하고 학교 조회 시간을 연상케 하는 인원 체크 현장으로 웃음을 안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트리플에스가 등장했다.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트리플에스가 등장했다.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생필품을 비롯해 식료품 등이 24배인 트리플에스 숙소 내부도 공개된다. 워낙 멤버 수가 많다 보니 멤버들은 물건에 이름을 적는 게 습관이 됐다고 한다.

또한 2001년생부터 2010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트리플에스의 맏언니 김유연의 역할도 눈길을 끌었다. 3수 끝에 정시로 이화여대 과학교육과에 합격한 김유연은 ‘이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김유연은 학생 신분인 멤버들을 위해 과외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 트리플에스 매니저가 한 달 식비를 말하는 모습.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 트리플에스 매니저가 한 달 식비를 말하는 모습.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트리플에스의 매니저는 한 달 식비를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트리플에스의 한 달 식비는 약 30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2월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2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국내 최다 인원 걸그룹이자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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