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배우 박신혜(36)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