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방송인 이영자(본명 이유미·58)가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가 80대 어르신으로부터 “밥맛”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 가장 먼저 가을을 맛보는 법, 정이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시장을 방문해 곳곳을 둘러보며 제철 수산물을 맛보고 직접 회 뜨는 방법까지 배웠다.
이영자는 노상 카페에 들러 제작진과 함께 마실 커피 7잔을 주문한 뒤 자연스럽게 카페에 있던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어르신은 이영자를 바라보다 “꼭 이영자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