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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사격 대회 ‘1위’…개인 최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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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하.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박민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개인) 대회 최고기록 경신. 경기도 대표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하가 아빠 박찬민과 함께 상장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박민하는 경기도 중·고등학교 라이플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개인 1위에 올랐다.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박민하는 또 한 번 남다른 사격 실력을 증명해 보였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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