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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갑작스러운 잠수 선언 “아무 전화 안받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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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롬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방송인 김새롬이 갑작스러운 잠수(?)를 선언했다.

김새롬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무 전화 안 받을래요. 50일 만에 처음 쉬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이 휴가 끝나면 다시 잘해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새롬은 백사장에 앉아 새파란 바다를 여유롭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갖는 달콤한 휴가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김새롬은 사람들과의 연락까지 끊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또 사진에 담겨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음료수 캔 그리고 모래 낀 슬리퍼가 이날의 평화롭고 행복한 김새롬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한편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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