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S가 10만 원? 파격 할인에 관심 집중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2-11 16:58:20 11일 일부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의 할부원금을 대폭 낮추고 기습적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 대란’이 일어났다.애플 아이폰5S과 삼성 갤럭시노트3가 대거 폭락된 가격에 판매됐다. 아이폰5S는 SKT 번호이동 조건으로 10만원, 갤럭시노트3는 15만원에 판매됐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