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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오 보이(Oh Boy)’는 14일 영국에서 촬영한 크리스탈의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런던의 길거리에서 무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크리스탈이 런던 화보에서 입고 있는 원피스는 디자이너 레베카 밍코프의 의상이다.

크리스탈의 화보는 ‘오 보이(Oh Boy)’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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