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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본명 김지후)가 15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날 ‘슈퍼맨’ 31회에서는 다섯 가족들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친해지길 바라’ 편이 방송됐다.

한편 김정태는 최근 아들 야꿍이와 함께 선거 유세에 나섰다는 의혹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쉽게 수그러들지 않자 김정태는 ‘슈퍼맨’ 측에 자진 하차 의사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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