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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프러포즈’

배우 채림(35)이 중국배우 가오쯔치(33)로부터 영화 같은 프러포즈를 받았다.

가오쯔치는 29일 오후 5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감동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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