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김주연 손헌수 결별’

개그우먼 김주현과 개그맨 손헌수가 8개월 만에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김주연과 손헌수 두 사람이 지난달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방송계 선후배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