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이규혁을 ‘밤의 황제’라 칭하며 “밤에 클럽에 간 적이 있나 없나?”라고 물으며 이규혁을 추궁했다.이에 이규혁은 “클럽에 전미라가 날 찾으러 왔다”라며 전미라 클럽설을 제보했다.전미라는 “내가 얘기하면 많은 사람이 다친다. 괜찮겠나?”라고 말해 의혹을 더 증폭시켰다. 전미라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강호동은 “그냥 넘어 가겠다”라 일축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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