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700만원 확정, 입장은?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4-09-04 22:47:42 배우 류시원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4일 대법원 1부는 폭행·협박·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의 혐의로 기소된 류시원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연예팀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