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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10분경 권리세는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그녀의 곁에서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사진=sns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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