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떳떳하냐” 공개비난하더니 돌연 하루만에 입장바꿔..왜?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09-22 15:49:38 22일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며 운을 뗐다. 문준영은 “제가 오해한 부분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른 기획사들도 같기 때문에 신주학 사장님 피 보신 것이다. 막상 다들 피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사진=문준영 트위터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