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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고의 결혼’이 첫방송부터 강렬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기영은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연하남 태연에게 “우리 한번 만나보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호텔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침대에서 사랑을 나눠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미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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