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이수만대표 아내 별세소식에 위로를 전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는 글을 올렸다. 빅토리아는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같은 분이세요. ”라고 전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사진=빅토리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