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34)의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떠냐”고 물었고 이유리는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이유리 남편은 띠동갑 연상에 호리호리하고 호남형이다. 이유리 남편 직업은 교회 전도사로 알려졌고 이유리 시어머니는 목사님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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