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임신소식 ‘5개월 접어들었다’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4-10-22 10:02:51 뮤지캘 배우 홍지민(41)이 임신소식을 발표했다.지난 21일 홍지민은 자신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고 밝혔다.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