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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지민의 임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이의 태명이 화제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자신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며 임신사실을 알렸다.

이어 홍지민은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지민은 아이의 태명이 ‘도로시’라며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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