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별세했다.
故 신해철 빈소는 서울 아상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일반인들에게도 빈소를 개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 소속사 측은 “아이들은 나이가 많이 어리기 때문에 신해철이 돌아가신 상황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오늘도 우는 모습, 웃는 모습을 몇 번 봤다. 나이가 어린 탓에 아직 실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현재 가족들의 상태를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아내 분은 상당히 충격 받았다.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고 밝혔다.
한편 고 신해철의 장례는 고인이 사망한 27일까지 포함,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31일 오전 9시 진행된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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