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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SBS ‘8시 뉴스’ 측은 신해철의 복부 CT 사진을 입수해 천공 발견 시점을 보도했다.

이날 해당 매체에 따르면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생긴 1cm 크기의 천공은 고인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기 이전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매체는 전문가들로부터 “장 유착 수술을 받기 전 장의 천공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발견된 故 신해철의 장 천공은 문제의 병원에서 수술 과정 중 생겼거나 수술 이후 예후 관리 소홀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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