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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방송인 서세원이 상해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발표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5월 부인 서정희와 다투던 도중,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서정희는 서세원에 대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며 지난 7월초 남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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