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모델 장윤주 소속사가 방송인 노홍철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8일 노홍철이 새벽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당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이 날은 장윤주의 생일이여서 네티즌들의 의문이 더욱 증폭됐다.

이에 장윤주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