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괴워치가 한국에도 상륙한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요괴워치는 한 평범한 초등학생이 요괴에게 얻은 손목시계를 차면서 요괴를 보게되는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이 인기리에 방영되자, 해당 제품의 인기 또한 급상승했다.
제작사 반다이남코홀딩스 측은 “내년 1월에는 요괴 메달을 스캔하는 ‘요괴 패드’를 발매할 예정”이며 “이달부터 한국에서 요괴 워치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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