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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당시 차량속도보니 ‘아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가 지난 9월 3일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사고 당시 박 씨는 제한시속을 약 55.7㎞ 초과, 과속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관계자는 차량의 결함은 없었다고 전하며“박 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 해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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